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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로즈우드 못지 않게 많이 달라진 마을. 전체적으로 건물이 다양해졌고, 같은 스타팅 마을이었던 로즈우드가 좀더 풍족해지고 부유한 마을이 되어서인지 리버사이드 역시 규모가 커지고 보정을 많이 받았다. 웨스트포인트는 사람이 많이 살아서 도시라는 느낌이 나는 반면, 리버사이드는 그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여유롭게 살기 위해 도시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취미도 즐기는 지역 느낌으로 바뀌었다.


공략

강가를 길게 끼고 있는 지형 특성상 낚시를 하거나 농사를 하거나, 단순히 물을 구하기에도 편리한 편이다.

주택가는 좀비수가 적고 상가쪽에 좀비가 몰려있는 편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제외한 곳이라면 어디든 거점으로 삼기 좋다. 스폰 지역 중 하나인 트레일러촌 근처에 있는 공장과 창고에서는 다양하고 풍족한 물자를 파밍할 수 있으며, 특별히 마굴이라고 할 만한 장소가 있는 것도 아니라 안정적인 생존이 가능하다.

42.20부터는 41빌드에서는 이름만 있던 지역들도 정식으로 업데이트되었고, 새 마을도 많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익숙한 리버사이드에서 기술을 적당히 올린 후 폴라스레이크, 웨스트포인트, 브랜든버그 등으로 떠나는 것도 좋다.

총기를 얻을 수 있는 곳이 많지는 않은데 적은 양의 총기로 좀비를 정리할 수 있는 정도까지는 아니라서 외부에서 파밍을 해올 게 아니라면 총기 사용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근접 무기는 5점 이상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수급처가 정말 많고 퀄리티도 좋다. 다른 마을에 비해 리버사이드는 좀비가 많은 편은 아니므로 근접 무기로도 충분히 정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