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하이커가 탈옥수일 수도 있다는 경고 표지판

히치하이커가 탈옥수일 수도 있다는 경고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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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점

이전에 가장 쉬운 스타팅 마을이자 가장 지루한 스타팅 마을이었으나 42.20 이후로 가장 많이 달라졌다. 규모가 대폭 커지고 수원지도 늘어났기 때문에 스타팅 이후 다른 마을로 거쳐가는 스폰 지역이 아니라 정착지로서도 매력적인 마을이 되었다.


공략

로즈우드는 업뎃 이후 생각보다 좀비 수가 많아졌다. 특히 상가쪽에 좀비수가 많아진 편인데, 편한 파밍을 위해서는 고전적인 방법으로, 화염병을 쓰는 것을 추천한다. 로즈우드는 메인 거리부터 소방서까지 일직선으로 길이 쭉 이어져있고, 생각보다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거리가 짧아서 Q를 열심히 외치며 밑으로 천천히 내려온 다음 소방서와 경찰서 남쪽에 있는 들판쪽에 좀비들을 몰아주고 시간을 들여 천천히 태워주면 정리가 쉽다. 또는, 메인 거리를 북쪽과 남쪽으로 나누어 북쪽으로는 기가마트 주차장에서, 남쪽으로는 들판에서 태워주면 된다.

화염병을 쓰지 않을 건데 그렇다고 좀비를 도끼같은 무기로 다 때려잡을 생각도 아니라면 최대한 어그로가 끌리지 않는 편이 좋다. 메인 거리로 바로 이동하지 말고, 최대한 상가의 뒷문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사실 이전에 비해 많아졌을 뿐이지, 무기가 충분하고 넉넉한 식량과 물, 긴장완화제나 비타민 등의 약물의 도움이 있다면 메인 거리는 이틀 안에는 정리가 가능한 수준이다.

높은 담장이 군데군데 있어 어그로가 끌렸다면 담장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위험에서 벗어나기가 용이하다.